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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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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김지식 구미시의원 후보(라 선거구, 상모사곡동▪임오동) 선거 사무소측이 23일, 보도자료를 통해 임오동 청년회(회장 전상태) 일동이 지난 19일 열린 선거사무소에 참석, ‘힘찬 일꾼 新지식인 김지식 후보’에 대한 공식 지지 선언을 했다고 밝혔다.
선거사무소 측은 임오동 청년회가 이날 “ 새누리당 김지식 후보가 임오동의 미래발전과 지역주민의 행복을 견인할 일꾼으로 가장 적합하다고 판단하고, 김 후보가 압승을 거둘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과 지지를 다 할 것을 선언했다”고 덧붙였다.
사무소 측은 또 지난 19일 “오직 주민을 위한 힘찬 일꾼”을 슬로건으로 출사표를 던진 김지식 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은 세월호 참사의 아픔과 함께하기 위해 조용한 가운데 간담회 형식으로 진행됐다고 설명했다.아울러 심학봉 국회의원, 남유진 구미시장 후보, 6.4 지방선거 새누리당 도·시의원 후보들과 지역주민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고 부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