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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곡중, 중국 장사외국어 학교와 국제교류체험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5월 26일
ⓒ 경북문화신문
봉곡중학교(교장 이희욱)는 국제이해교육을 통한 글로벌 인재 양성을 교육목표 2011년부터 자매결연을 맺은 중국 장사외국어학교와 국제교류체험학습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 21일부터 25일까지 5일간 장사외국어학교 학생 29, 교직원 5명 총 34명이 봉곡중학교를 방문해 국제교류체험학습을 실시했다.

장사외국어학교 학생들은 첫날 저녁 10시 도착해 홈스테이를 시작으로 둘째 날은 2학년 353명이 참가한 가운데 환영식, 학생 공연, 수업참관, 박정희생가 참관, 삼성전자 스마트폰 공장 참관, 구미과학관 참관했고 셋째 날은 포스코 견학, 포항공대 탐방, 울산 울기등대 탐방, 현대중공업 본사를 견학했다. 넷째 날은 한중 학생들이 함께 에버랜드에서 즐거운 시간을 가지고, 남산타워 방문, 명동거리 체험 후 다섯째 달 아침 비행기로 출국했다.
 
특히, 환영식에서 전통타악 동아리 너나들이의 공연은 중국학생들에게 큰 감명을 주었고 중국학생들도 한국어로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을 준비하는 등 양국 간의 이해의 폭을 넓히는 기회가 됐다.
또 학생들은 홈스테이를 통해 서로 간의 우정을 돈독히 하고 양교, 양국의 서로 다른 문화를 이해할 수 있었다.
 
한편, 11월경엔 봉곡중 학생들이 중국을 방문할 계획으로 행사 이후 그동안 학생들 상호간 메일 등 사이버공간에서 서로의 우정을 키워가며 정보를 교환하기로 약속해 미래 한중간 우호증진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 봉곡중과의 자매결연을 계기로 중국 측은 재작년부터 한국어 교사를 정식 교사로 채용해 한국어 강좌를 개설함으로서 국제교류 체험학습이 우리나라에 대한 중국의 인식을 높이는 계기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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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5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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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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