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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태초, 전국줄넘기대회 종합 준우승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5월 26일
ⓒ 경북문화신문
오태초등학교(교장 박재홍) ‘줄사랑팀이 지난 25일 대구 서구국민체육관에서 열린 제10회 클럽대항 전국줄넘기대회에서 종합 준우승을 차지하는 영광을 안았다.
 
전국에서 각 지역을 대표하는 줄넘기 클럽 20개 팀 5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경북대표로 출전한 오태초 줄사랑팀은 류지성 외 23명이 개인전 5종목, 단체전 6종목에 출전했다.
개인전에서는 한석현(6학년)8명이 대상을 차지했고 단체전에서는 긴줄8자마라톤과 긴줄가위바위보 1, 쌍줄스피드릴레이와 긴줄4도약 2, 긴줄함께뛰기와 4인스피드릴레이 3위 등 단체전 전 종목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종합 준우승을 차지했다.
 
오태초는 2012년부터 교육부 지정 건강증진모델학교로 몸 튼튼 마음 튼튼 행복한 학교 만들기를 위해 예체능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중간놀이 시간에 전교생이 함께하는 신나는 음악줄넘기 520운동가족 줄넘기의 날 운영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생들에게 건강한 체력과 더불어 올바른 인성을 길러 주어 폭력 없는 학교, 신나고 즐거운 학교를 조성해 학부모는 물론 지역주민들에게도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 그동안 전국 및 국제대회에서 줄넘기 지도로 많은 실적을 거둔 김동섭 교감은 20129월 부임해 방과 후 음악줄넘기부를 조직해 전교생 음악줄넘기 도우미로 활동하고 있으며 경북학생축제 출연 및 지역의 체육문화 행사에 여러 번 초청돼 공연을 통해 평생건강을 위한 줄넘기 운동 저변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
 
박재홍 교장은 평소 줄사랑 팀이 방과 후 시간을 이용해 열심히 노력한 결과 훌륭한 성과를 이뤄 기쁘다앞으로도 오태초 모든 학생들이 음악줄넘기 운동을 통해 몸과 마음이 건강한 멋진 사람으로 자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5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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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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