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도의회·시의회

경북도교육감 후보> 이영우 “명품! 경북교육 완성” 이영직, “새로운 출발, 감동교육”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5월 26일
6·4지방선거가 본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한 가운데 경북도교육감 후보들도 등록을 마친 후 본격적인 표밭갈이에 나서고 있다.

  ▶이영우 후보

먼저
3선에 도전하고 있는 이영우(사진) 경상북도교육감 후보는 선거 등록 후 명품! 경북교육의 길을 따라 도내 23개 시군을 다니면서 공약을 알리고 학부모의 자녀 교육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다. 또한 이 후보 측에 따르면 선거혁명을 위해 조용한 선거, 돈 안 쓰는 선거에 노력할 것이라고 밝히고 있다.
이영우 후보는 본 후보 등록 후 밝힌 출마의 변을 통해 지난 49일 예비후보자 등록에 즈음하여 지난 5년간 명품! 경북교육의 실현으로 우리 모두에게 자부심을 높여줄 수 있었음을 자랑으로 생각하며, 그간 성원해준 도민 여러분에게 감사를 전하고 앞으로 명품! 경북교육을 완수하려는 포부를 안고 교육감 선거에 출마하게 되었다고 했다.
또한 이 후보는 선거 슬로건을 명품! 경북교육 완성으로 설정했다. 이 후보는 제가 완성해나갈 명품! 경북교육은 경북교육의 브랜드로서 경북교육의 전통성의 천명, 큰 인물을 키우겠다는 다짐, 경북교육의 초일류화에 대한 의지, 경북교육의 비전이 담긴 선언이라고 선거 슬로건에 대해 설명했다.
이와 함께 이 후보는 이번 선거의 5대 공약도 발표했다. 5대 공약을 보면 첫째, “감성과 인성을 확실히 기르겠습니다”, 둘째, “학력향상, 반드시 이어가겠습니다”, 셋째, “사교육비 부담을 더 줄이겠습니다”, 넷째,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를 만들겠습니다”, 다섯째, “교직원에게 보람을 안겨드리겠습니다등이며, 이들 공약을 선거전략으로 적극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이영직 후보

 
이어 이영우 후보의 3선 저지 대항마로 떠오르고 있는 이영직(사진) 후보는 새로운 출발, 감동교육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표밭갈이에 나서고 있다. 이영직 후보는 출마의 변에서 귀하의 자녀를 인력(人力)이 아닌 인재(人材)로 키우겠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학생이 행복하고, 학부모가 감동하며, 그래서 교사가 보람을 느끼는 교육현장만이 하루가 다르게 빠르게 변화하는 세계적 흐름을 따라잡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영직 후보는 공약으로 학생들이 감동하는 즐거운 학교’, ‘학부모가 만족하는 행복한 학교’, ‘소통과 참여로 감동하는 교육행정’, ‘나눔과 배려로 함께하는 교육복지’, ‘미래를 대비한 교육인프라 구축등 크게 5개의 공약을 제시했다. 또한 이들 5개의 공약을 뒷받침할 세부공약으로는 기본에 충실한 인성교육 강화’, ‘꿈과 끼를 살리는 진로·진학 지원체계 구축’, ‘공교육 정상화를 통한 교육비 절감’, ‘교외 체험활동 안전진단 시스템 구축’, ‘능력 중심의 공감하는 인사제도 확립’, ‘수요자 중심의 교육행정 구현’, ‘배려 대상학생 및 교직원 지원 강화’,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교육복지 실현’,‘교육행정기구 전면 개편’, ‘경북 글로벌교육원 설립등을 제시했다.
한편 이영우 현 도교육감의 3선 아성에 도전하는 이영직 후보는 대구시 계산동 출신으로 경북대 사범대 수학교육과 출신으로 지난 1975년 의상 금성고에서 교육계에 발을 들인 후 용성중학교 교장, 경북도교육청 중등교육과장, 교육정책국장, 영주교육지원청 교육장 등을 역임했다.
 
<한지협 경북협의회 이상우 연합기자>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5월 26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김병순
경북지역에 거주하는 포항부설방송통신고교 동창 여러분 이영직 선생님을 최고로 성원과 지원을 부탁드리니~더 동창회장 출신 김병순(예비역 해병대 출신 010-2396-3762)
05/26 19:00   삭제
김병순
포항고 방송통신고등학교 출신 여러분 우리의 스승이신 이영직 교육감을 최선을 다 해서 도와주세요 하교 시설 총학생장 김병순
05/26 18:53   삭제
김병순
선생님! 경북 교육감님 출전 소식 듣고 같은 지역에있으면 도와드릴껀데요 미안하니더, 화이팅! 최선을 다 하시기바라니데이  이영직 교육감님
05/26 18:49   삭제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구미 해평면 낙산리 고분군 야행...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한나절 산책 15] 낙동강변 큰금계국을 따라서..
신간]초서의 자형을 완전 해독하다 《초결백운가》..
경북도, 2차 공공기관 유치 총력..
구미재향경우회, 청소년 선도 및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펼쳐..
구미시, 내년 국비 확보 위해 기획예산처·지방시대위 방문..
김천대학교 윤옥현 총장 3연임 확정..
상주시, 수산물 구매...온누리상품권 최대 2만원 환급..
경북도, 제1회 추경예산안 1조 2,819억 편성..
경북도, 취업 취약 청년 지원사업 나서..
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오피니언
의사는 모니터를 보면서 일상의 일인 듯 담담하.. 
6월의 첫 번째 금요일이다. 기자는 이른 아침.. 
"신분증 준비해 주세요~.""마스크 좀 내려 .. 
새옹지마(塞翁之馬) : 변방의 늙은이의 말.塞.. 
여론의 광장
경북도, ‘APEC 2025 열차’ 대구와 함께 달린다..  
˝구미 전통시장에서 장보고 14만원 환급받으세요˝..  
구미도시공사, 체육본부장 공개모집..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