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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후보 일자리 8만개 창출 주장 맞다면 구미시 인구 50만명 넘었을 것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5월 26일
무소속 이재웅 후보
ⓒ 경북문화신문

 

무소속 이재웅 구미시장 후보 선대위는 새누리당 남유진 시장 후보가 주장하고 있는 재임기간 8년 동안 일자리 8만개를 창출했다는 주장대로라면 현재의 구미시 인구가 50만명을 훨씬 상회했어야 한다는 결론에 다다른다면서 현실과 동떨어진 터무니 없는 주장이라고 밝혔다.

 

선대위 측은 “남 시장이 처음 시장으로 취임하기 직전인 2006년 6월말 인구는 38만 2천 690명이었으며, 8년이 흐른 2014년 4월말 인구는 41만 9천 718명으로 3만7천명이 증가하는데 그쳤다”고 지적 했으며 “특히, 이러한 인구 증가는 전입 인구가 전출 인구를 압도하는 데서 나온 결과가 아니라 매월 출생자수가 사망자수 보다 300여명이 많은 순수 인구 증가에 따른 것으로 일자리 8만개를 창출하기 보다는 오히려 일자리를 줄게 했다는 고해성사를 해야 옳다”고 주장했다.

 

또한 선대위 측은 “실례로 2013년 12월말 인구는 마이너스 220명에다 전출 인구가 전입 인구보다 456명이 더 많았고, 2014년 1월은 221명, 2월은 294명, 3월은 355명, 4월은 63명이 구미를 더 많이 빠져 나갔다”고 밝혔다.

 

한편, 선대위 측은 “남 후보가 주장하는 일자리 8만개 창출과 출생자수에 따른 매월 300여명의 순수 인구 증가를 감안한다면 적어도 구미시의 현재 인구는 50만명을 넘어야 했을 것”이라면서 “시민을 바보로 보는 시각을 버리고, 남 후보의 말처럼 위대한 시민 앞에 진솔함을 보여야 한다”고 비판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5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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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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