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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전국 소년 체전 3위 랭크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5월 28일
금메달 31개, 은메달 43개, 동메달 44개 획득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교육청이 24일부터 27일까지 인천에서 개최된 제43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금메달 31개를 비롯 총 118개의 메달을 획득하는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경북교육청은 이번 대회에 180개교에서 1천71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당초 목표인 금메달 27개, 은메달 26개, 동메달 48개를 초과한 금메달 31개, 은메달 43개, 동메달 44개등 118개의 메달 획득을 통해 금메달 순위 3위를 차지했다.

단체경기 종목에서는 정구 여초부(옥산초ㆍ상산초ㆍ모전초ㆍ상모초 선발팀)와 축구 남중부(포항제철중)가 금메달을 획득했다.

또 테니스 남중부(안동중ㆍ성의중 선발팀), 배드민턴 남중부(봉곡중ㆍ김천중앙중 선발팀), 정구 남초부(문경초ㆍ옥산초ㆍ점촌중앙초ㆍ상모초 선발팀)는 은메달을 차지했다.

 

한편, 남중부 검도(형남중ㆍ문화중ㆍ대동중 선발팀), 야구 남중부(경주중), 탁구 남초부(구미진평중ㆍ왜관초 선발팀), 탁구 여초부(용황초ㆍ포은초 선발팀), 탁구 남중부(천생중ㆍ장흥중 선발팀), 테니스 남초부(김천부곡초ㆍ봉곡초ㆍ김천동부초 선발팀), 배드민턴 남초부(김천부곡초ㆍ봉곡초ㆍ김천동부초 선발팀), 축구 여초부(상대초)가 동메달을 획득했다.

 

개인경기에서는 양궁의 김태희(예천동부초) 선수가 금메달 4개, 동메달 1개 등 총 5개의 메달을 획득해 종목별 최우수선수상을 수상했다. 또 역도의 현소예(창포중) 선수는 금메달 3개를 차지해 대회 2연패를 이뤘다.

롤러의 김경서(길주초) 선수는 대회신기록을 세우며 금메달 2개를 획득, 종목별 최우수 선수상을 수상했고, 육상의 김세종(대흥중) 선수가 금메달 2개, 수영의 이관우(경산서부초) 선수는 대회신기록 2개를 세우며 금메달 2개를 획득, 경북교육청이 3위의 성적을 거두는데 견인차 역할을 했다.

종목별로는 육상에서 금메달 8개ㆍ은메달 14개ㆍ동메달 6개, 수영에서 금메달 3개ㆍ은메달 8개ㆍ동메달 3개, 역도에서 금메달 3개ㆍ은메달 6개 등 6개 종목에서 총 금메달 31개를 획득해 전년대회에 이어 종합 3위를 수성하는 쾌거를 거뒀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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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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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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