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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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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초등학교(교장 조승래)가 5월 난치병 학생 돕기의 달을 맞아 12일일부터 26일까지 난치병 학생 돕기 사랑의 저금통 성금 모금운동을 실시했다.
난치병 학생 돕기 행사는 2001년부터 전국 최초로 경상북도교육청에서 실시했으며 올해로 벌써 14년째를 맞고 있다. 이를 계기로 그 동안 경상북도 내 전체 학생, 교직원 및 교육지원청 직원들의 소중한 정성들이 모여 난치병으로 고통 받고 있는 학생들이 꿈과 희망을 버리지 않고 새 생명을 얻어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조승래 교장은 “ 사랑의 저금통 성금 모금행사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준 학생들과 교직원에게 감사를 드린다”면서 “ 사랑 나눔을 적극적으로 실천해 나눔과 베풂의 즐거움을 알고 실천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라며, 난치병 학생들에게도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