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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불교초전지마을 마늘쫑뽑기 농촌체험 실시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5월 30일
ⓒ 경북문화신문
신라불교의 발상지인 도개면 신라불교초전지정보화마을(위원장 김상종)에서는 지난 22마늘쫑 뽑기농촌체험활동을 실시했다.
 
신라불교초전지정보화마을 운영위원회에서 주관한 이번 행사는 5천원의 체험비용으로마늘쫑 뽑기체험을 즐길 수 있으며, 뽑은 마늘쫑은 모두 가져갈 수 있어 농가의 부족한 일손해결과 더불어 주부들 찬거리 고민도 덜어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체험은 마을홍보를 위한 농촌체험활동 확대방안을 고심하던 중 매년 5~6월경 양질의 마늘 생산을 위해 마늘쫑 뽑기를 해야 하는 점에 착안해 올해 처음으로 실시됐다.
 
김상종 정보화마을 위원장은 체험행사에 참여한 시민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하며 마늘쫑 뽑기를 해주지 않으면 마늘로 가야할 양분이 마늘쫑으로 이동해 마늘통이 실하지 못하므로 올라오는 즉시 제거해 주어야 20%이상의 중량증가를 가져올 수 있다“농촌일손도 덜고, 체험도 하고 마늘쫑도 넉넉히 가져갈 수 있어 일석삼조의 효과가 있다고 말했다.
 
 
한편, 신라불교초전지정보화마을은 200511월 정보화마을로 지정돼 매년 가을에 밤줍기체험, 문화해설이 함께하는 청화산 등반체험을 운영해오고 있으며 장중보옥쌀훈제오리고기현미버섯 등 친환경착한 먹거리 제공에 노력하고 있다. 특히, 장중보옥쌀과 훈제오리는 맛과 윤기영양 면에서 탁월하여 마을 효자상품이 되고 있다. 마을에서 생산하는 농산물은 불교초전지정보화마을 홈페이지를(http:// silla.invil.org)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5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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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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