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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문화체험으로 지혜와 창의력 쑥쑥!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6월 02일
선산초, 금오민속박물관 프로그램 참여
ⓒ 경북문화신문
선산초등학교(교장 서정인) 6학년 학생 96명은 527일부터 30일까지 금오민속박물관에서 제공하는 시간을 알려주는 12지 동물유물과 함께하는 창의력 놀이터프로그램에 참여했다.
 
금오민속박물관 김대연 에듀케이터의 진행하는시간을 알려주는 12지 동물프로그램에 참여해 12지 동물을 이용해 한지로 된 시계를 제작했다. 학생들은 12지 동물을 이용해 전통 문양을 만들어 시계에 붙이면서 조상들의 생활을 생생하게 체험하고, 12지 동물과 전통적 시간의 의미가지 공부할 수 있었다.
 
또 고은성 학예사가 진행하는 유물과 함께하는 창의력 놀이터프로그램을 통해 사진으로만 보았던 원통에 볏단을 가져다 대면 곡식의 알갱이가 떨어지는 족답식 탈곡기, 나무 통 안에 있는 날개가 돌아가면 바람이 생겨 쭉정이나 티끌이 바람에 날려가고 곡식은 아래로 떨어지는 풍구를 직접 볼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학생들은 농기구실에서 조상들이 사용했던 다양한 살림살이를 보면서 역사적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었다.
 
유수정학생은 워낭마다 갖고 있는 독특한 소리가 아름답게 느껴진다. 워낭 소리로 새를 쫓을 수도 있고, 자신의 소가 어디에 있는지 알 수 있다는 점이 흥미로웠다조상들의 삶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고 전했다.
 
한편, 금오민속박물관(무을면)은 제282호 국가등록 지정 박물관으로서 어린이들에게 우리의 전통문화를 바르게 알리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며 각종 유물을 생활을 중심으로 전시하고 있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6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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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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