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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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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계중학교(교장 류하국)는 5월 30일 강당에서 1학년 학생 368명을 대상으로 충효교실을 실시했다.
인성교육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충효교실은 옥계중학교와 구미문화원 주최로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충·효·예의를 심어주고 애향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박은호 구미문화원 원장과 홍호식 구미문화원 부원장의 충효와 예의에 대한 강연은 학생들에게 충·효·예의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일깨우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
오현경양은 “부모에 대한 효를 잘 실천하는 사람이 공부도 잘 할 수 있다는 교훈을 얻었다”며 소감을 전했다
평소 학생들의 인성교육에 남다른 관심을 가지고 교육을 해오던 류하국 교장은 “충·효·예의는 사람이 갖추어야 할 기본 덕목으로 이를 통한 인성교육을 한층 강화해 미래의 훌륭한 인재를 키우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