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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산업대와 경북대 간 통합, 경북대 상주 캠퍼스 졸업 사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6월 03일
구미시 선관위 “서면 경고사항, 고소 고발과는 무관”/이 후보 “대학간 통합에 의한 교명 혼선에 따른 것”
ⓒ 경북문화신문

 

이재웅 구미시장 후보 선대위 측은 타 후보 측에서 제기한 경북대학교 상주캠퍼스 행정학과 졸업(야간)으로 기재 된 학력 부분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구미선관위원회는 또 “서면 경고사항으로서 고소고발과는 무관하다”고 밝혔다.

이 후보 선대위 측은 “이 후보가 졸업한 국립 상주산업대학교는 국립인 경북대학교와 통합을 통해 대학교명이 경북대학교 상주캠퍼스로 변경 되었다”며 “상주산업대학교에서 경북대학교 상주 캠퍼스로 명칭이 바뀐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또한 이 후보 선대위는 “이 후보는 고등학교 졸업 후 공직에 입문해 야학으로 대학과 대학원을 졸업하고, 40여년 공직생활 동안 단 한차례의 불미스러운 일에 연루되지 않은 깨끗한 인물”이라며 “졸업하지 않은 것을 졸업으로 표기하고, 학사 학위를 석·박사 학위 취득 등으로 기재 했다면 허위 기재가 될 수 있으나 이 후보는 분명히 상주산업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했으며, 경북대학교와의 통합에 따라 경북대학교 상주 캠퍼스 졸업 학력을 기재했다”는 점을 거듭 확인했다.

 

이 후보 선대위는 “후보 등록 이전에 학력 기재를 포함한 등록서류 일체에 관해 선관위의 사전 검열을 수차례 받았었다”며 “최근 구미1대학을 비롯한 많은 학교에서 실제로 대학간 통합 및 교명 변경에 따른 혼선과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이 사실이며, 이 후보측 역시 대학간 통합에 의한 학교명 혼선에 따른 것”임을 강조했다.

 

한편, 이 후보 선대위는 “모 후보 측에서 당선돼도 무효라는 터무니 없는 유언비어를 문자 메시지를 통해 전파하고 있는 것과 관련 사실관계를 확인 후 선관위 및 경찰서에 고발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후보측은 특히 “ 학력 표기 오류는 선관위의 서면경고사항으로서 당락과는 무관한 만큼 상대 후보측의 터무니 없는 주장에 현혹되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6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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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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