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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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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유진 새누리당 구미시장 후보는 6.4지방선거를 이틀 앞둔 2일 오전 선산시장에서 하루 일정을 시작했다.
남유진 후보 내외는 이날 시장에 나온 상인들과 시민들에게 큰 절을 올리고 “살기 좋은 구미, 더 큰 구미 건설을 위해 마지막 남은 열정을 쏟아내겠다”며 시민들의 소중한 한 표를 부탁해 시민들의 박수와 환호를 받았다.
이와 함께 선산시장에서 꽃을 파는 상인이 남유진 후보에게 활짝 핀 화분을 건네며 마지막까지 열심히 해달라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 활짝 핀 꽃처럼 웃음꽃이 활짝 피는 구미를 만들어달라고 당부했다.
이에 남유진 후보는 감사의 말을 전하며 선거현장에서 만난 시민들의 소중한 말씀을 가슴 속에 새겨 반드시 현실 행정에 반영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