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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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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유진 새누리당 구미시장 후보가 부인 최승복 여사와 함께 6.4 지방선거 투표일인 4일 오전 9시 40분쯤 선주원남동 제2투표소인 선주초등학교에서 소중한 한표를 행사했다.
투표를 마친 남 후보는 “2개월 동안 많은 시민들을 만나면서 열심히 해달라는 간절한 소망과 눈빛, 따뜻한 손 등 많은 것들을 경험하면서 한 번 더 한다면 더 잘하겠다는 각오를 다지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만약 3선 시장이 되면 일 잘하는 시장에 더해서 시민과 진정으로 하나 되는 시장이 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