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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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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웅 무소속 구미시장 후보가 6.4 지방선거 투표일인 4일 오전 10시, 고아읍 제7투표소에서 투표를 했다.
투표를 마친 이 후보는“선거운동 기간 내내 정말 행복했다. 구미시민으로부터 많은 바람을 받았기 때문에 어떤 결과가 나오든 승복을 하겠다”며 “진인사대천명(盡人事待天命 사람이 할 수 있는 일을 다 하고서 하늘의 뜻을 기다린다)이다”고 소감을 밝혔다.
어제 밤 좋은 꿈을 꿨다는 이 후보는 “선거판에 뛰어들 때 만류도 했지만 끝까지 도와준 가족에게 감사하다”고 전하며 다른 후보들에도 “모두가 최선을 다했고 끝까지 페어플레이 하는 자세를 잃지 말자”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