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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단없는 김천 발전 만들어 가겠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6월 07일
민선6기 김천시장, 박보생 새누리당 후보 당선
ⓒ 경북문화신문

 

전국 동시에 치러진 6.4지방선거에서 민선 6기 김천시장에 새누리당 공천을 받은 박보생(63) 후보가 총투표인수 7만244표(투표율63%) 중 4만6,598표(투표울68.4%)를 획득하면서 당선의 영광을 안았다.

 

박 당선자는 “도심이 정비되는 창조 김천, 경제가 살아나는 희망 김천, 사람 중심의 행복 김천, 역사를 되살리는 문화 김천, 자연과 어우러진 녹색 김천 등 5대 공약사업과 더불어 산업단지 조성, 광역교통망 확충, 십자축 철도망 구축 등 이미 진행중이거나 가시화된 사업을 마무리 하는데도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또 “작년 서울대 행정대학원 행복도 조사에서 전국 230개 지자체 중에서 5위이자 경북도내 1위를 한만큼 민선 6기도 시민 모두가 행복한 김천 건설과 지역민으로부터 신뢰받는 투명한 김천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한편, 1969년 김천에서 말단 공무원으로 공직에 들어선 박 당선자는 김천시 새마을과장, 회계과장, 기획감사담당관, 총무과장, 사회산업국장, 행정지원국장 등 요직을 두루 거친 후 2006년 민선 4기 김천시장을 역임하고 현 민선5기 김천시장에 재임 중이다.

이와함께 전국혁신도시 협의회장을 맡아 전국10개 혁신도시의 원활한 추진을 진두지휘한 박 당선자는 40여년 행정에 몸담은 행정전문가답게 시정을 무리없이 잘 이끌어오면서 김천의 내실을 탄탄히 다지고 있다는 평을 얻고 있다. 배우자 이오분 여사와 슬하에 3남 1녀를 두고 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6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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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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