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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땅 독도는 우리가 지킨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6월 07일
경북도 교육청,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 도쿄 집회 강력 비난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이 경상북도와 함께 관내 초ㆍ중ㆍ고등학교 17개교에서 청소년 독도 바로알기순회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독도재단이 주관하는 이 행사는 청소년들에게 대한민국 영토인 독도에 대한 올바른 역사 및 문화를 바로 알리고, 국토수호정신을 함양시키기 위해 독도사랑 교육과 참여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교육의 주요 내용은 일본의 독도 도발에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하기 위해 독도의 역사·문화 등에 대한 강연과 도의원, 교수 등 독도관련 전문 강사와 대화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또 독도 플래시몹, 독도티셔츠 만들기, 독도 도미노 만들기 등 참여 프로그램을 실시하며, 독도 자료전시회도 병행해 독도에 대한 나라사랑을 오감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진행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도 교육청은 오는 9월까지 순회교육을 실시한 후 교육 내용을 모아서 교육발표회를 개최한다. 또 학생 50여명을 선발해 독도를 탐방할 수 있는 청소년 바다학교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우리땅인 독도를 직접 체험해 봄으로써 독도에 대한 사랑을 키울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경북교육청은 특히청소년 독도 바로알기 순회교육을 통해 대한민국의 땅 독도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강화하고, 세계인들에게 대한민국을 바르게 알릴 수 있는 홍보대사로 앞장설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이영우 교육감은 일본이 도쿄에서 독도 영유권 집회를 개최하고 우리 땅인 독도를 일본땅이라고 계속 주장하는 것에 대해 강력히 비난하고, 일본은 즉각 독도 영유권 주장을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6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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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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