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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 김천제일병원과 산학협력 체결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6월 07일
보건의료분야 인력양성 및 취업지원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총장 정창주)가 5일 김천제일병원(이사장 강병직)과 보건의료분야 인력양성 및 취업지원에 관한 산학협약(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김천제일병원(경북 김천시 신음동) 7층 회의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구미대 신혜경 대외협력처장과 김천제일병원 민원기 행정부원장을 비롯 구미대 배주한 학과장(물리치료과), 이윤미 학과장(작업치료과) 등 양측 실무자가 참석했다.

이날 협약은 대학과 병원의 상호 특성을 살린 효율적인 산학협력을 통해 의료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이를 취업으로 연계시켜 양 기관의 발전을 위해 마련됐다.

협약서에는 ▲지역사회의 보건의료 발전을 위한 상호협력 ▲보유시설 및 교육장비 활용 ▲학생들의 현장 실습교육 및 취업정보 제공 ▲기타 상호발전에 기여되는 사항 등의 내용을 담고 이를 위해 공동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민원기 행정부원장은 “양 기관의 긴밀한 협력체제 구축을 통해 상호 발전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고 지역사회 보건의료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혜경 대외협력처장은 “학생들에게 김천제일병원에서의 임상실습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실무능력 향상과 전공 교과목의 심도있는 학습은 물론 취업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1998년 5월에 개원한 김천제일병원은 지난해 6월에는 구미대 간호과와 학생 또는 기술연수자의 현장 임상실습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6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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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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