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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 ▶구미시의원 선거 결과 관전 포인트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6월 07일
ⓒ 경북문화신문

 

▷POINT1

재선 이상이 16명이며, 초선은 7명에 불과했다. 특히 허복 후보는 구미시의회 역사상 최초로 5선의원이 됐다.

▷POINT2

최고령 당선자는 61세의 새누리당 정하영 후보였으며, 최연소 당선자는 47세의 무소속 강승수 후보였다.

▷POINT3

47-48세의 동갑내기 후보들이 돌풍을 일으켰다.

48세의 새누리당 박세진, 윤영철, 양진오 당선자와 48세의 무소속 윤종호 당선자, 47세의 무소속 강승수 당선자 등 5명은 동갑내기의 우정을 맺어왔다.

▷POINT4

새정치 안장환 당선자는 국회의원과 도의원 등 6차례에 걸친 선거에 나선 끝에 야당 불모지인 구미시에서 당선의 영예를 안았다.

▷POINT5

무소속 박교상, 김정곤, 강승수 당선자는 지난 선거에서 무소속으로 나서 당선된데 이어 이번에도 무소속 당선의 영예를 안았다. 무소속 윤종호 당선자 역시 지난 선거에서 야당인 친박연합에 이어 이번에는 무소속으로 나서 당선됐다.

▷POINT6

새누리당 안주찬 당선자는 새정치 안장환 후보와 함께 칠전팔기의 승전고를 울린 주인공으로 평가되고 있다.

특히 안 당선자는 2008년 보궐 선거와 2010년 본선에 새누리당 후보로 나섰으나 패배하면서 눈물을 곱씹어야 했다. 하지만 이번 선거에서 당선되면서 설욕을 만회했다.

▷POINT6

지난 총선당시 낙천한 김성조 전의원과 함께했던 허복, 박세채, 박주연 후보는 새누리당을 탈당해 재기를 노렸다. 선거 결과 허복의원은 살아서 돌아왔지만, 투표 막판까지도 승리가 예상되던 박세채 후보와 박주연 후보는 눈물을 곱씹어야 했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6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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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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