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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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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명을 선출하는 도의원 선거에서는 새누리당이 48명의 의석을 가져갔다. 야당은 한석도 내지 못했다. 무소속은 6명이었으며, 2명을 선출하는 영주시에서는 무소속이 석권했다. 또 영천시는 유일하게 여성의원을 당선시켜 관심을 모았다.
6명을 선출하는 비례대표 선거에서는 새누리당이 4명, 새정치가 2명의 당선자를 냈으며, 이중 여성은 3명이었다.
결국 지역구 54명과 비례대표 6명 등 60명을 선출하는 도의원 선거에서 새정치는 2석을 얻는데 그쳤으며, 여성은 지역구 1명과 비혜대표 3명등 4명을 진출시키는데 그쳤다.
▶23개 시군별
▷포항시 북구 새누리 4명 ▷포항시 남구 새누리 4명 ▷울릉군 무소속 1명 ▷경주시 새누리 4명 ▷김천시 새누리 1명, 무소속 1명 ▷안동시 새누리 3명 ▷구미시 새누리 6명 ▷영주시 무소속 2명 ▷영천시 새누리 2명(1명은 여성)▷상주시 새누리 2명 ▷문경시 새누리 2명 ▷예천군 새누리 2명 ▷경산시 새누리 4명 ▷청도군 새누리 2명 ▷고령군 새누리 1명 ▷성주군 새누리 2명 ▷칠곡군 새누리 2명 ▷군위 새누리 1명 ▷의성 새누리 2명 ▷청송 무소속 1명 ▷영양 새누리 1명▷영덕 새누리 1명 ▷봉화 무소속 1명 ▷울진 새누리 2명
●비례대표
새누리 4명 (여성2, 남성 2), 새정치 2명 (여1, 남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