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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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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곡초등학교(교장 우상락) 박재원·전영채(5학년)학생이은 5월 31일 경주시 황성공원에서 개최된 제22회 경상북도학생과학탐구올림픽 자연관찰탐구대회에서 은상을 수상했다.
경상북도과학교육원이 주관하는 자연관찰 탐구대회는 학생들의 자기 주도적인 탐구능력을 향상을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는 지역교육지원청 예선을 통해 선발된 시·군대표 54개 팀이 2인 1조로 참가해 자연관찰탐구력을 겨뤘다.
박재원·전영채 학생은 자연에 대한 높은 호기심을 바탕으로 방과후는 물론 휴일에도 조소영 지도교사 함께 자연 관찰 방법과 관찰 설계방법을 익히고, 보고서를 잘 작성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왔다.
박재원 학생은 “이번 대회를 준비하면서 힘든 점도 많았지만 자연에 대해 그동안 몰랐던 것을 많이 알고 자연을 보호하고 보존하기 위해 노력해야 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우상락 교장은 “그동안 맞춤식 탐구활동을 학생들과 지도교사들이 함께 꾸준히 노력한 결과가 우수한 성적으로 이어져 기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