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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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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교육지원청(교육장 황태주)은 9일대회의실에서 경상북도교육청 주관으로 구미, 김천, 칠곡지역 자유학기제 희망학교 8개교를 대상으로 컨설팅을 실시했다.
이번 컨설팅은 2014학년도 중학교 자유학기제 희망학교가 확대 운영됨에 따라, 지난 5월부터 1학년 2학기 자유학기제 희망 학교의 학부모・교원을 대상으로 실시되는 9개 권역별 컨설팅의 일환으로 구미・김천・칠곡 권역의 교원・학부모 3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도교육청 장학관(사) 및 장학지원단을 컨설턴트로 구성된 찾아가는 컨설팅은 2014년 2학기부터 신규로 운영하는 희망학교 교원・학부모를 대상으로 현장과의 소통을 통해 자유학기제 교육과정 운영의 애로점을 해소해 원활한 교육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황태주 교육장은 “이번 컨설팅을 통해 현장과의 소통을 꾀하고 교원, 학부모,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가는 자유학기제를 운영함으로써 학생들의 꿈과 끼를 살리는 교육활동으로 학생이 행복한 학교생활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