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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평초, 고장 기업 농심 공장 견학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6월 11일
ⓒ 경북문화신문
진평초등학교(교장 권덕칠) 3학년 학생들은 9일부터 11일까지 3일 간에 걸쳐 구미 농심 공장을 방문, 산업현장체험학습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구미 농심 공장의 견학을 통해 고장의 자랑스러운 일에 대해 알아보고, 이웃과 더불어 나누고 함께하는 농심의 도전정신과 책임을 완수하는 주인의식을 고취시키는 기회 제공을 위해 실시됐다.
 
농심 공장에 도착한 학생들은 농심공장에 대한 설명을 들은 후 공장의 설비 및 가동장면을 동영상으로 시청하고 직접 라면이 생산되는 공장의 생산라인을 탐방하는 시간을 가졌다.
 
견학에 참여한 한 학생은 “자주 먹는 라면이 만들어지는 모습을 직접 보니 매우 신기했고, 라면을 만들기 위해 많은 사람들의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학생들은 교실에서 벗어나 살아있는 체험학습을 통해 지역산업에 대해 공부하고 다양한 진로체험을 경험해보는 뜻 깊은 시간이 됐다. 또 식품이 우리 식탁에 오르기까지의 과정을 알고, 열심히 일하는 고장 사람들에 대해 감사의 마음을 가질 수 있는 경험이 됐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6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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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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