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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일자리, 행복한 미래, 특성화고가 출발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6월 13일
2014 경상북도 취업박람회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이 12일부터 13일까지 구미코에서 고졸 취업문화 정착과 성공 취업을 위한 2014 경상북도취업박람회를 개최했다.

이번 박람회에는 NH농협은행 등 금융기관과 60여개의 기업체가 참여한 가운데 도내 67개교 특성화고 및 마이스터고 학생을 대상으로 현장 면접이 이뤄졌다.

취업관에서는 특성화고 졸업예정자들을 대상으로 참가기업 정보를 제공하고 취업동향, 채용트랜드 및 현장 채용면접을 진행했으며, 창업비즈쿨관에서는 다양한 창업제품을 전시하고 창업체험활동을 펼쳤다.

 

 

또 글로벌관에서는 2013년 101명의 해외글로벌 현장실습․취업에 이어 올해에도 미국, 호주, 네덜란드, 중국, 싱가폴 등 해외국가의 글로벌 취업안내와 해외기업체 상담도 진행됐다.

특히, 특성화고 학생들의 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대구경북 지방중소기업청 등 8개 유관기관이 참여해 청년인턴쉽 프로그램, 직업 심리 적성검사, 면접 이미지클리닉, 지문 적성검사, 군부사관제도 및 국가기술자격 안내를 제공했다.

 

김정숙 과학직업교육과장은“2014 경상북도취업박람회는 우수 기업체 현장 채용면접, 직업교육 홍보 및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학생들에게 좋은 일자리를 제공, 행복한 미래로 나아가는 고졸 성공시대를 여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6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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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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