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교육

“청소년 흡연 절대 안돼요”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6월 19일
경상북도청소년수련원, 청소년 금연홍보캠페인 전개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청소년수련원(원장 김충섭)19일 지역사회 청소년들의 흡연예방과 금연 촉진을 통한 건강증진 및 금연홍보를 위한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경북도내 청소년 흡연율은 10.2%로 전국 평균 9.7%보다 0.5% 높다는 통계(2013)에 따라 청소년뿐만 아니라 지역민들에게 금연에 대한 관심과 금연을 유도하는 홍보가 필요해 추진됐다.
 
이날 캠페인은 김천역 광장, 평화시장 등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전개됐으며 금연퀴즈대회, OPS공예를 통한 금연 캐릭터 만들기, 가두캠페인, 레크리에이션, 모둠북 공연과 함께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에 관한 교육도 진행됐다.
 
또 김천보건소와 함께 상담 부스를 마련해 금연상담, 일산화탄소 측정체험, 금연보조제의 바른 사용법 등의 상담이 이어져 청소년들과 지역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흡연의 위험성과 인체에 미치는 영향, 금연의 중요성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제공해 스스로 건강한 생활을 실천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는데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충섭 원장은 청소년들의 흡연을 사전에 예방하고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가치관 및 건강생활 습관을 갖도록 지속적인 홍보를 통해 청소년 건강증진 도모에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2002년 개원한 경상북도청소년수련원(김천시 아포읍 대성리 위치)은 연간 11만명 이상이 이용하는 전국을 대표하는 청소년시설로서 그 동안 세월호 사고 여파로 중단되었던 수련활동을 재개하고 있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6월 19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한나절 산책 15] 낙동강변 큰금계국을 따라서..
구미재향경우회, 청소년 선도 및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펼쳐..
구미시, 내년 국비 확보 위해 기획예산처·지방시대위 방문..
경북도, 2차 공공기관 유치 총력..
김천대학교 윤옥현 총장 3연임 확정..
경북도, 취업 취약 청년 지원사업 나서..
구미시청 검도팀 이강호 감독, 전국검도7단선수권대회 정상..
강명구 의원 기자회견, ˝정부 수소발전 시장 축소 재검토해야˝..
˝1학년, 100일 동안 정말 잘했어!˝ 구미신당초, 꿈이 자라는 백일 성장 파티 열어..
경북도, `민선 9기 대전환 준비위원회` 출범..
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오피니언
의사는 모니터를 보면서 일상의 일인 듯 담담하.. 
6월의 첫 번째 금요일이다. 기자는 이른 아침.. 
"신분증 준비해 주세요~.""마스크 좀 내려 .. 
새옹지마(塞翁之馬) : 변방의 늙은이의 말.塞.. 
여론의 광장
경북도, ‘APEC 2025 열차’ 대구와 함께 달린다..  
˝구미 전통시장에서 장보고 14만원 환급받으세요˝..  
구미도시공사, 체육본부장 공개모집..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