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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곡초 '학생활동 중심의 토론식 수업컨설팅' 장학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6월 20일
ⓒ 경북문화신문
형곡초등학교(교장 우상락)17일 소강당에서 형곡초 교사 49명이 참석한 가운데 컨설턴트(강찬영 정수초 수석교사)를 초빙해 2차 현장 맞춤형 컨설팅 장학을 실시했다.
 
연수는 주어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문제와 관련된 지식을 검토한 후 대안으로 만들고 합의해 하나를 결정하는 토론식 수업능력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연수는 ice-breaking(본격적인 이야기로 넘어가기 전 편안한 화제로 딱딱하고 긴장된 분위기를 푸는 과정)을 시작으로 토론식 수업의 필요성, 토의와 토론의 차이, 토론식 수업의 실제, 토론식 수업을 위한 학생 지도단계 등 딱딱한 강의 중심이 아닌 레크레이션을 가미된 실습 중심으로 진행됐다.
토론 수업 능력을 극대화시키고, 1교사 1토론수업 브랜드를 갖기 위해 예정된 시간이 지나서까지 열띤 토론이 이어졌다.
대부분의 교사들은 연수를 통해 토론식 수업을 직접 실습해 봄으로써 한결 이해가 쉬웠다는 반응이다.
 
우상락 교장은 수업은 교사의 생명이다며 토론식 수업을 더욱더 연구해 학생들에게 사고의 폭을 넓혀주고 학부모가 만족해하는 그날까지 명품 수업을 만들기 위해 전교사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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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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