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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여고 허선정 선수, 전국여자역도선수권대회 신기록 수립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6월 20일
올림픽 금메달 기대 유망주로 급부상
  ▶이상래 감독, 공은정 선수, 허선정 선수, 전진열 코치(왼쪽부터)


금오여고 허선정
(3) 선수가 지난 13일부터 20일까지 열린 제28회 전국여자역도선수권대회에서 학생 신기록을 세우며 금메달을 획득하는 등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허선정 선수는 이번 대회에서 +75kg급 인상에서 116kg을 들어 대회 신기록(종전 학생기록 115kg, 장미란 선수)을 수립하며 금메달을 획득하고, 용상에서 135kg으로 동메달, 합계에서도 251kg으로 대회신기록(종전 243kg)수립하면서 금메달을 획득하여 대회 여고부 최우수선수로 선정됐다.

허 선수는 구미여중 1학년때 역도와 인연을 맺어 경상북도교육청의 우수선수 육성지원과 학교의 지원으로 고등학교 1학년이던 2012년 제93회 전국체육대회에서 동메달 1개를 따내며 두각을 나타냈다.
 
지난해 열린 제27회 전국여자역도선수권대회 및 한··일 주니어 선발전에서는 금메달 2개와 은메달 1개를 획득하는 성적을 거두어 일찍이 장래가 촉망되는 선수로 많은 관심을 받아 왔다.
 
또 작년 제94회 전국체육대회에서는 인상 금메달, 용상 동메달, 합계 금메달을 차지하고, 11월 국가태표로 발탁돼 현재 태릉선수촌에서 훈련 중이다.
 
 
한편, 금오여고 공은정(2) 선수도 이번대회에서  +75kg급 용상에서 135kg으로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상래 금오여고 감독은 항상 긍정적인 사고와 성실하게 훈련을 하면, 앞으로 더 나은 기록을 수립하고 세계적인 선수로 성장할 수 있도록 힘껏 지도하겠다고 밝혔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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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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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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