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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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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T로 열어가는 청소년 Dream 토크 콘서트’가 인동고등학교 소강당에서 구미지역 중․고등학생 200여명을 대상으로 열렸다.
미래창조과학부가 주최하고, 경상북도, 구미시, 한국정보화진흥원, 구미교육지원청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에게 ICT가 중심이 되는 창조경제의 비전을 제시함으로써ICT 전문가에 대한 꿈을 갖게 하고, 관련 진로 정보, 성공사례 등을 통해 그 실현 방법을 조언하기 위해 열렸다.
‘코브라 펀치’의 기타드럼연주를 시작으로 설보연(중앙일보 공부의 신 프로젝트 담당) 강사의 ‘미래를 여는 시간관리법’ 강의와 ‘진정한 성공은 무엇일까’라는 주제로 이재윤 강사(비주얼 다트 대표)의 진로선택, 경험, 살아왔던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풀어내는 강연이 진행됐다.
이어 김보빈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인동고 학생 3명과 멘토 강사들이 Dream토크를 열었다. 꿈의 내용, 꿈을 이루어가는 방법, 어려움에 대한 내용을 진솔하게 이야기하며 소통하고 공감하는 시간이 됐다.
콘서트에 참여한 정동재(인동고 2학년) 학생은 “꿈이 기자인데, 나의 꿈을 이루기 위해 시간의 지배자가 되어야 됨을 느꼈다. 그리고 두 분 멘토의 강의와 당당한 삶의 자세가 멋졌다 ”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