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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IT강국의 주역 한자리!” 국립구미전자공고, '개교 60주년 CEO 초청 포럼'개최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6월 24일
산업계 현실에 부합하는 학교교육방안 제시

마이스터고 전환 이래 2년 연속 취업 100% 신화를 달성하고 있는 국립구미전자공업고등학교(교장 최돈호)가 올해로 개교 60주년을 맞는다.

이에 지난 18일 호텔금오산에서 그동안 사회 각 분야에서 국가발전에 기여해온 우수기업 CEO와 학교, 학생간의 긴밀한 협력체제 구축을 위해 개교60주년 기념 CEO 초청 포럼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용원추진위원장, 총동창회(회장 박봉철), 산학협력협의회(회장 정영화) 및 우수기업대표 2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포럼은 성공하는 CEO가 되는 길은 무엇일가?’라는 주제로 성공사례를 통한 학교 발전 방향과, 산업 현장에 부합하는 학교 교육 방안을 제시하는 등 다양하고 경험적이며 실질적인 교류의 장이됐다.

 

또 재학생들이 성공한 CEO가 되기 위한 프로그램인 행복취업 꿈 멘토링 결연식을 갖고, 선배들의 경험을 후배들에게 전수하여, 바람직한 사회인이 되기 위한 기틀을 마련했다.

 

  ▶이용원 추진위원장
 

이용원 추진위원장은 실천 의지가 강한 이번 행사는 소통과 협력을 통해 많은 일자리 창출과 창조경제를 지원하는 새로운 정부운영 패러다임인 행복한 정부 3.0 정책과도 일맥상통하는 행사로 업계의 비상한 관심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개교 60주년을 맞는 구미전자공업고등학교는 어려운 취업난 속에서도 취업률 73%(3학년 대상, 20145월말 기준)를 달성해 작년에 이어 올해도 100% 취업을 성취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와 같이 높은 취업률은 중학생들의 진로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2014년 신입생의 경우 내신 성적 14%이내로 우수한 학생들이 몰리고 있어 인문계 편중의 교육 현실에서 신선한 충격으로 평가받고 있다.

1954년 구미농업고등학교로 개교해, 1967년 구미공업고등학교, 1976년 구미전자공업고등학교, 1977년 국립고등학교로 전환해 공업입국의 기치 아래 우수한 기능인력 양성에 매진해 전자분야 전국 최고의 공업고등학교로서의 명성을 쌓아왔다. 2010년도에는 전자분야 마이스터고로의 전환을 계기로 기업체 인사를 교장으로 초빙 공모해 산업계의 요구를 학교 교육과정에 적극 반영하는 선도적인 운영으로 대한민국 마이스터고등학교의 표준이 되고 있다.


  
  ▶최돈호 구미전자공고 교장

  ▶심학봉 국회의원

  ▶박봉철 총동창회장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6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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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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