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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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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의회가 24일 화요일 오전 11시 의회 본회의장에서 송별 간담회 형식의 의정회를 가졌다.
배낙호 의장의 인삿말, 재직기념패 전달, 공지사항 전달 순으로 진행된 회의에서 이현윤 의회 사무국장은 배낙호 의장에게 재직기념패, 배낙호 의장은 16명 의원들에게 재직 기념패를 전달했다.
6대 의회 의원 17명은 지난 4년간 시의원으로 재직하면서 신뢰받는 의정활동을 펼쳐 지방자치와 지역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시민 복지 증진에 힘써왔다는 평을 얻었다.
배 의장은 “ 6대 의회를 시작한 것이 엊그제 인 것 같은데, 어느덧 4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다”고 회고하고 “ 6대 의회는 어느 때 보다 의원 상호간 단합된 힘과 역량을 바탕으로 시 발전에 기여했다고 자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