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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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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산초등학교(교장 강태기)는 25일 1학년 75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예절 교실’을 실시했다.
야은예절교육원의 협조로 이루어진 이날 예절교실은 가정예절과 우리 절 예절, 글로벌 예절 등에 대해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체험으로 진행됐다.
학생들은 가정예절 교육에서 친척의 촌수와 친척의 관계에 대해서 배웠고 우리 절 예절교육에서 한복을 입고 평절과 큰절하는 활동을 하여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체험을 했다. 또 글로벌 예절교육에서는 여러 상황에 어울리는 인사예절, 전화예절, 여행예절을 재현해 예절의 소중함을 몸소 느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