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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대, ‘창조 ICT융합 인재양성사업’선정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7월 01일
미래창조과학부 4년간 44억원 지원, 구미국가산업단지 ICT융합산업화를 주도할 고급 ICT융합 인력 양성
ⓒ 경북문화신문

금오공과대학교(총장 김영식)가 미래창조과학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에서 주관하는 ‘창조 ICT융합 인재양성사업’에 선정돼 지식산업을 선도할 우수인력 양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금오공대는 지역산업과 연계한 산업체 기술과제 해결형 교육과 연구로 지역발전을 선도할 ICT융합 분야의 석·박사급 고급인재를 양성하는 이번 사업을 통해 향후 4년간 국비 20억원(최대 33억원)을 포함, 총 44억원(최대 66억원)을 지원받고 사업성과가 우수할 경우 2년간 추가지원을 받게 된다.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성숙기에 접어든 모바일·디스플레이 산업 이후를 대비해 ICT융합산업으로 전환을 추진하는 ‘모바일융합기술센터 구축사업’과 ‘전자의료기기 부품소재 산업화 기반구축사업’을 수행 중이며, 올해는‘휴먼 ICT 중소기업 창조생태계 기반구축 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으로 선정돼 최종평가를 앞두고 있다. 특히 국책사업과 연계해 ICT융합 산업 생태계 조성에 필수적인 연구개발과 석·박사급 인력양성을 목적으로 추진되는 이 사업은 오리온테크놀로지, 인트로메딕, UA 정보통신 등 7개의 중소기업이 참여할 예정이다. 특히, 구미시와 경상북도는 국비 50% 수준의 재원을 출연해 지역산업 구조 고도화를 함께 지원할 계획이다.

 

금오공대는 사업의 체계적인 수행을 위해 ICT융합 특성화 연구센터(센터장: 전자공학부 김동성 교수, ICT-CRC)를 설립, 지자체·지역산업체와 함께 지역혁신형 ICT 융합인재 양성 및 참여 기관과의 산학협력의 연구역량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ICT융합 특성화 연구센터는 지역 연관성이 큰 3대 ICT 융합분야(모바일·메디컬·소재부품 ICT)연구실로 구성되며, 총 5개의 세부과제를 통해 참여기업이 ICT 융합분야 선도기업으로 도약하는데 필요한 핵심기술을 개발하고 현장형 연구개발 인력을 양성하게 된다.

 

김영식 총장은 “이번 사업은 우리나라 IT산업의 발상지인 구미를 대표할 대학의 ICT 융복합 분야 선도연구센터를 확보 한 점에서 의의가 크다”며 “지원 기관인 구미시와 경상북도, 지역산업체와 협력해 사업화가 가능한 실질적 R&BD를 추진하여 ICT 융합산업을 지역산업의 신성장동력으로 육성토록 하겠다”고 밝혔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7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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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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