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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입담을 가려라!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7월 01일
옥계중 교내 축제형 토론대회
ⓒ 경북문화신문

옥계중학교(교장 류하국)6월 한 달을 교내 축제형 토론대회 개최 기간으로 정해 아이들의 입담을 가리고, 생각을 펼쳐 보는 장을 열었다.

 2일 예선을 시작으로 23일 결선이 열리기까지 전체 12팀이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 특히 결승전은 시청각실에서 공개토론 형식으로 진행해 최종 본선을 통과한 코멘트팀과 시나브로팀이 선생님들과 학생들이 참관하는 가운데 논쟁을 펼쳐코멘트팀이 우승을 거뒀다.

 

이번 토론대회에 참가한 이해정(3)양은 토론 대회를 준비하면서 사회 문제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됐고, 자료를 수집하면서 문제와 관련해 자세하게 알 수 있어서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토론대회를 통해 학생들은 토론의 원리를 이해하고, 학습자 간의 상호작용을 통해 창의, 인성을 함양하는 발판을 마련했다. 특히 결선 논제를 학교 폭력과 관련해 선정함으로써 요즈음 심각한 학교 폭력 문제에 대해 함께 생각해 보는 기회가 됐다. 또 상대팀의 의견을 존중하며 듣고, 자신의 의견을 논리적으로 표현해 보는 장을 열어 생활 속에서 올바른 토론 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은지(3년)양은토론을 지켜보면서 어느 팀이 더 논리적인지, 어느 팀이 이길지 가늠해보는 것이 재미있다"며 "집단 따돌림과 관련한 논제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보는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고 말했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7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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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옥선
어 주성아 ! 안녕? 
ㅎㅎ
07/03 15:16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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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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