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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대, 창의‧융합인재 양성의 메카로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7월 01일
교육부 특성화 사업 3개 사업단 선정, 5년간 135억원 확보
ⓒ 경북문화신문

금오공과대학교(총장 김영식)가 지방대학 육성을 위한 ‘대학 특성화 사업(University for Creative Korea)’에 총 3개 사업단이 선정돼 매년 27억 원 씩 5년간 135억 원의 국고지원금을 받게 됐다. 이번에 선정된 3개 사업단은 ▲융합형 프로 메카트로닉스 인력양성사업단 ▲첨단소재·부품산업 자기주도형 창의교육사업단 ▲그린화학소재 창의인재양성사업단이다.

 

금오공대 지능기계공학과, 기전공학과, 기계시스템공학과가 통합하여 구성되는 융합형 프로 메카트로닉스 인력양성사업단은 도덕적이며 창의적인 프로메카트로닉스 엔지니어를 양성하며, 신소재시스템공학부는 첨단소재·부품산업 자기주도형 창의교육사업단을 통해 자기주도형 창의교육의 선도모델을 창출할 계획이다. 또 에너지융합소재공학부, 소재디자인공학과, 응용화학과, 환경공학전공이 융합된 그린화학소재 창의인재양성사업단은 융합학부를 통해 지역기반의 그린화학소재 창의인재를 양성하는데 역점을 둘 계획이다.

 

금오공대는 이러한 융·복합 사업단이 대학 특성화 사업으로 선정됨에 따라 학부교육의 내실화와 체계적 학사관리, 특성화 학과를 통한 대학 전체 특성화의 선순환 구조를 진행해 향후 창의인재 양성을 위한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게 된다.

 

대학자율 부분에서 4개 사업을 응모해 3개 사업이 선정된 금오공대는 지역 대학으로는 상위권의 사업성과를 거둬 향후 구미공단을 중심으로 한 지역 산업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며, 지역 창조경제를 선도할 창의적 인재 양성에 견인차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구미공단의 산업구조 변화에 따른 전문 기술인력 양성에 필요한 교육 기반을 구축하고, ‘지역맞춤형 전문인력 양성’에 요구되는 창의교육 인프라를 구축하는데 필요한 핵심사업이라는 점에서 사업 선정이 갖는 의미는 크다고 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최근 선정된 미래창조과학부의 ‘창조ICT융합인재양성사업(5년간 44억 원)’과 이달 중순에 문을 열 예정인‘ICT융합특성화 연구센터’가 더해지면 지역 발전을 선도할 융합형 창의인재 양성의 구심점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영식 금오공대 총장은 “지역산업 기반의 우수한 창의인재를 양성하고, 산학중심의 창의인재양성 특성화 대학으로 발돋움 하는데 이번 특성화대학 선정이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 한다”며 “개방·협력·소통의 융합형 교육을 통해 지역 산업발전에 견인차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7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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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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