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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평생학습 중심대학사업 2년 연속 선정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7월 07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총장 정창주)는 4일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14년 평생학습중심대학 육성사업’에 2년 연속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구미대는 올해들어 ‘특성화 전문대학 육성사업, 세계로 프로젝트, 2단계 산학협력선도대학(LINC)육성사업’등 정부 재정지원사업을 연이어 휩쓸며 대학의 위상을 한층 높였다.

 

중ㆍ고령층 경제활동을 지원하는 ‘성인학습자 친화형 열린 대학’을 육성하기 위한 이 사업에 올해 4년제와 전문대학을 포함해 전국 40개 대학이 선정됐다. 선정 구분은 학위과정(30개 대학)과 비학위과정(10개 대학)으로 대별되고 학위과정에는 후진학거점사업(10개 대학)과 성인계속교육사업(20개 대학)으로 나눴다.

 

학위과정 성인계속교육사업에 포함된 구미대는 2년 연속 선정되며 계속지원 대학으로 2억4천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됐다.

 

지난해 이 사업으로 사회복지전공, 전통조리전공, 디지털디자인과를 개설했던 구미대는 4050 성인학습자들의 취창업 활성화와 산업체와 연계한 전공 및 특화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좋은 성과를 거뒀다. 특히 국가평생교육진흥원으로부터 학사유연화 제도를 통해 성인학습자 친화적 학사운영체계를 구축해 사업의 효율성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김동욱 구미대 평생학습중심대학사업단장은 “올해 3개 학위과정에 70명, 특화프로그램에 25명을 모집해 성인학습자들의 재도약 능력을 극대화하는데 초점을 맞출 계획”이라고 말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7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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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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