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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태양광산업 재도약 꿈꾸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7월 07일
지역 태양광산업 위한 태양광 토탈 솔루션 지원센터 구축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시장 남유진)는 신재생에너지인 태양광 산업 육성을 위해 경북도, 대구시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추진해 온 대경권 태양광 테스트베드센터 구축사업을 최근 완료함으로써 태양광 관련 중소기업 지원 및 전문 인력 양성의 초석을 마련했다.
 
시는 지난 2011년 호남권, 충청권과 함께 대경권 태양광 테스트베드 구축사업거점지역으로 선정돼 20146월까지 3년간 총사업비 297.8억 원을 투자, 구미전자정보기술원을 주관기관으로 하여 태양광 테스트베드 센터를 구축하고 기업의 부품소재 개발 및 사업화를 지원해 오고 있다.
 
대경권 태양광 테스트베드 센터는 구미전자정보기술원 내에 연면적 2,717(지하1, 지상2)규모로 건립되어 태양전지 셀모듈 테스트 플랜트를 중심으로 관련 장비 36종을 구축하여 부품 소재 시험분석, 실증, 성능검사, 신뢰성 및 내구성 평가 등을 지원하고 있다.
 
구축된 장비는 현재 생산되는 양산장비와 동일한 성능의 장비로, 개발된 부품소재의 산업현장 적용이 즉각적으로 가능하다. 아울러 중소기업이 신규부품이나 제품을 개발하고 상품화 할 수 있도록 기업의 연구개발을 지원하고, 현장 맞춤형 전문인력 양성을 지원하고 있다.
 
이런 태양광 기반조성사업은 대경지역 240여개 중소기업을 포함한 국내 태양광 부품소재 관련 기업들의 국내 및 해외 판로 개척을 위한 경쟁력 있는 제품개발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박세범 과학경제과장은 태양광 산업은 고갈되어가는 화석에너지의 대체에너지뿐만 아니라 미래의 깨끗한 환경을 위한 청정에너지로써 무엇보다 중요하다태양광 산업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7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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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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