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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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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경북교육청 조감도
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은 7일 청사이전 전담팀을 구성하고 본격적인 청사 이전 준비에 들어갔다.
청사이전 전담팀은 팀장은 총무담당사무관이 겸임하며 교육행정 6급 1명, 공업 7급 1명, 교육행정 7급 1명으로 구성돼 청사이전에 따른 세부추진계획 수립, 이전 예산 확보, 청사이전 추진단 및 T/F팀 운영, 직원들의 주거 안정대책, 관사 확보, 교통대책, 기타 직원 후생복지 등 청사이전 관련 업무를 전담하여 처리하게 된다.
현재 교육청 신청사는 공정율이 42%로서 2015년 7월 31일 준공예정이며 내년 하반기에 도청이전 신도시 내로 이전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 중이다.
도교육청은 이번에 구성한 전담팀을 중심으로 관련 부서간에 긴밀한 업무 협조로 청사이전 업무에 차질이 없도록 해 나갈 방침이다.
이영우 교육감은 “새로운 마음과 자세로 신교육청 시대를 열어나가는데 차질이 없도록 청사이전 업무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