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김천시의회가 8일 제7대 의회 개원식을 가졌다.
의원 17명, 박보생 시장, 기관 단체장, 전직 시의원, 관계 공무원, 언론기자, 가족,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개원식은 의원선서, 의원 윤리강령낭독, 개원사 순서로 진행됐다.
김병철 신임의장은 개원사를 통해 “지난 6대까지의 의회가 지방자치발전을 위한 초석을 다지는 과정이었다면 제7대 의회는 이러한 초석을 발판으로 풍성한 결실을 맺도록 가꾸어 나가는 매우 중요한 과정이라고 생각한다”면서 “7대 김천시 의회의 출범은 한 차원 높은 지역 발전과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전환점으로써 성숙한 지방자치 발전을 위한 첫 걸음을 내딛는 역사적 의미가 담겨 있는 만큼 의회의 위상 정립과 직무 수행에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