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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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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곡초등학교(교장 우상락) 5학년 곽다현 양이 6월 30일 문 경 시민운동장에서 열린 제39회 경북종별 육상경기 선수권대회 여초 4, 5학년 100M 달리기 부문에서 금상을 수상했다. 곽다현 학생은 달리기 기능 향상을 위해 이른 아침부터 이영우, 임종대 교사의 지도를 받으면서 훈련을 계속해 왔다. 특히 방과 후에도 구미시민 운동장에서 구미시 대표 선수로서 고된 훈련을 해 왔다.
곽다현 학생은 “그 동안 땀 흘린 노력이 헛되지 않았고, 더 나은 기록을 얻게 되어 무척 만족스럽다”고 소감을 밝혔다. 2012년, 2013년 2년 연속 구미시 대표 선수를 배출한 형곡초는 다양한 운동 종목에 걸쳐 흥미와 적성이 있는 학생을 발굴, 내재된 잠재력을 계발시키고, 학생들이 자신에 맞는 진로 방향을 바르게 찾아갈 수 있도록 전교사가 꾸준히 연구,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