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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캠퍼스 ‘e-MU학위과정’으로 뜨겁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7월 10일
군 전문학사 학위과정에 해마다 신청자 늘어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총장 정창주) 군 협약학과가 여름방학 기간에 실시하는 e-MU 학위과정 실습교육으로 캠퍼스의 열기가 뜨겁다.

 

산·학·군 기술인력 협력육성 사업의 일환인 e-MU(electronic-Military University)란 국방부에서 주관하는 군 전문학사 학위 과정이다. 2년 과정으로 졸업 후 4년제 대학에 편입할 수 있으며 군 특성화고교 출신의 전문하사와 고졸 학력의 부사관이 그 대상이다.

 

학기 중에는 군 부대에서 원격(온라인 70%) 강의를 통한 이론교육을 실시하고 방학 중에는 수업(오프라인 30%)에 참여해 실습교육을 병행한다.

 

구미대는 특수건설장비과와 헬기정비과 등 2개 학과에서 e-MU 군 전문학사 학위과정을 운영 중이며, 이는 대구·경북지역 대학에서 유일해 더욱 주목받고 있다.

 

올해는 특수건설장비과 1학년 70명, 2학년 51명과 헬기정비과 1학년 43명, 2학년 33명 등 197명이 2 주간의 실습교육을 각각 받고 있으며, 해마다 지원학생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최초의 여군 입학생인 00공병여단 최소영 하사(22)는 “오프라인 실습수업이 맡은 업무와 직접적으로 연관되는 실무위주의 교육진행이여서 많은 도움이 된다”며 “처음에는 군 복무와 병행하며 힘들었지만 이젠 좋은 성적으로 졸업해야겠다는 분명한 목표가 생겼다”고 말했다.

 

김기홍 구미대 특수건설장비과 학과장은 “국방부와 교육부로부터 검증받은 우수한 교육과정과 최첨단 실습장비를 활용하는 장점이 있으며, 장학금을 비롯 기술자격증 취득 특강 및 교육용 노트북 제공 등 다양한 혜택도 부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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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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