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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신평중 김유리 학생, 전국백일장 대상 수상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7월 11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신평중학교(교장 노승하) 김유리(3) 학생이 9일 서울 대방동 서울 여성 플라자 에서 열린 장애인 인식 개선을 위한 제16회 전국 초·중학생 백일장 산문부문(이해와 사랑의 강물만 흐르길)에서 영예의 대상으로 선정돼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장애인 먼저 실천 운동 본부와 소년한국일보, 삼성화재가 공동 주최하고 교육부와 보건복지부,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후원한 이 대회는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인식 형성 및 더불어 사는 사회의 건전한 사고 확립을 위해 개최됐다.

올해 대회는 마음을 여는 한마디 함께 하자!”’ 라는 주제로 초등학생부문 38419, 중학생부문 1772편 등 1547개 학교가 참여, 49191편의 작품이 응모돼 개인상에 대상(교육부장관상) 6명과 최우수상 68(·도지사상 17, 교육감상 34, ·도의회의장 상 17), 우수상 30, 장려상 60명 가작 1773명이 선정됐다.

노승하 교장은 뜻 깊은 수상을 통해 학생들이 장애를 가진 친구에 대한 진심어린 배려와 장애인 먼저라는 실천 의식의 중요성을 깨달을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며 김유리 학생을 격려했다. 이어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장애 인식 개선을 위한 소통의 강연을 주최하는 등 평소 장애 차별 예방 및 나눔 교육을 통해, 먼저 마음을 여는 따뜻한 한 마디와 배려의 손길을 강조했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7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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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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