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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레이 스즈이 노부오 부사장 구미방문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7월 12일
도레이 구미공단 투자 관련 협의
ⓒ 경북문화신문

남유진 시장은 7월 9일 오후 6시 시청 3층 상황실에서 일본 도레이 본사 스즈이 노부오(鈴井伸夫) 부사장, 도레이첨단소재 김상필 사장, 이나가키 아키츠쿠(稲垣昭次) 도레이첨단소재 상무 등을 맞이하여 환담을 가졌다.

 

이 날 도레이社와의 환담에서는 구미시가 시정과 공단현황을 자세히 소개하고, 도레이社에서는 관내 도레이 기업현황과 기업애로 사항 및 향후 5공단 입주 추진 등에 대해 설명하는 등 상호 의견을 교환하는 뜻 깊은 자리였다.

 

이번 만남으로 5공단 539천㎡(16만평) 도레이첨단소재 입주가 탄력을 받아 5공단 조성 및 기업입주가 한 층 빨라 질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구미 공단내 도레이 관련 기업현황은 도레이첨단소재 3개 공장, 도레이BSF 1개, 도레이케미칼 2개 공장 등 6개 공장으로, 4천여명이 종사하는 지역의 대표적 글로벌 기업이다.

 

특히, 도레이그룹은 한국 내 계열사 8곳의 사업성장으로 2020년까지 매출 6조원에 영업이익 6000억원을 목표 삼고 있다.

이를 위해 도레이는 섬유 사업을 중심으로 정보통신 재료 등 전략적 확대사업, 환경, 엔지니어링 등 중점육성 확대사업으로 나누고 각 분야별 첨단재료 사업 역량을 강화할 것으로 보인다.

 

시에 따르면, 이번 도레이 스즈이 부사장 일행의 구미 방문은 전날(‘14. 7. 8) 서울 신라호텔에서 개최된 ‘도레이케미칼 비전 2020 선포식’에 참석한 남유진 시장이 스즈이 부사장과 대화를 나누던 중 구미 방문 일정을 알게 되어 구미시청으로 초청, 전격적으로 만남이 이루어졌다.

 

남유진 구미시장은 “도레이 그룹의 구미투자로 지역 경제 활성화 및 고용창출이 크게 향상되고 있다”며 지속적인 투자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스즈이 부사장 또한 “구미야말로 일본 기업인들에게는 최적의 산업단지 이다”며 구미공단의 산업 인프라 및 정주환경에 만족을 표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7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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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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