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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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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과대학교(총장 김영식)가 네팔의 명문 대학인 포카라대학(Pokhara University) 및 라지다니대학(Rajdhani College)과 연달아 학술교류협정을 체결했다.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에는 포카라대학의 카젠드라 프라사드 바타라이(Khagendra Prasad Bhattarai)부총장과 라지다니대학의 노와라지 반디(Nawaraj Pandey) 총장이 참석했다.
포카라대학과 라디자니대학은 네팔의 최고 명문대학 가운데 하나로 특히 포카라 대학은 라디자니 대학을 비롯해 여러 대학과 대학연합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금오공대는 앞으로 양 대학과 학생교류 및 공동연구 방안의 교류를 활성화하여 특히 글로벌 인재양성을 추진할 예정이다.
협정 체결에 앞서 포카라대학 및 라지다니대학의 일행은 구미 LG디스플레이 등을 견학하고, 협정 체결 이후에는 금오공대 캠퍼스를 둘러보며 과학기술협력 방법과 기술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영식 총장은 “이번에 체결한 학술교류협정을 통해 양 대학과 지속적인 교류 및 실질적인 협력을 이행하며, 이를 바탕으로 글로벌 선진대학으로 발돋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금오공대는 이번 협약 이후 이들 대학과 학생 및 교수진의 연구교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대학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