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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계동부초, 중국 팔달초와 자매결연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7월 24일
ⓒ 경북문화신문

옥계동부초등학교(교장 김현동)는 중국 호남성 주저우시 팔달초등학교와 국제교류행사로 지난 21일 체육관에서 자매결연 협약식을 가졌다.

국제교류 활성화에 적극 힘써 온 도 교육청의 지원에 힘입어 진행된 이번 자매결연 협약식에는 학교운영위원장과 학부모회장을 비롯한 내빈과 팔달초등학교 진새문부교장 외 교사 및 등 200여명이 참여했다.

이날 행사에서 옥계동부초는 사물놀이, 솔빛밴드(재학생) 공연, 부채춤, K-POP 댄스 등을 선보였으며 팔달초는 전통피리 공연으로 서로의 문화를 교류하며 사와 소정의 기념품 교환했다.

  
협약을 통해 옥계동부초와 중국 팔달초는 매년 상호 방문을 통해 정기적인 교류를 갖게된다.
이번에 한국을 찾은 중국 팔달초 학생들은 안동하회마을, 한중청소년 문화교류 공연 등 문화체험을 통해 이웃나라 한국을 더 가깝게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만들게 된다.
2학기에는 옥계동부초 학생들이 팔달초를 답방해 문화 이해를 위해 홈스테이 및 다양한 중국 문화체험 등 친밀한 교류를 가질 예정이다.

양 교간 국제교류는 한국과 중국의 역사와 문화 이해를 위한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현동 교장은 앞으로도 자매결연 학교와 지속적인 우호와 협력을 다져나가며 내실 있고 다양한 국제교류를 적극 추진해 나가 세계화 시대에 맞게 국제적인 감각을 갖춘 인재를 육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7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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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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