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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엘링크링거社 구미공장 준공, 구미 아시아 부품 생산 거점 부상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7월 24일
ⓒ 경북문화신문

 

독일 엘링크링거 구미공장이 준공되면서 구미가 아시아 부품 핵심 생산거
거점으로 부상하고 있다.

경상북도와 구미시는 23일 오전 10시 30분 구미 부품소재 전용산업단지에서 김관용 도지사, 남유진 구미시장, 스테판 볼프 최고경영자, 김태곤 사장, 회사 임직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독일 글로벌기업 엘링크링거社 구미 자동차부품생산 공장 준공식을 가졌다.

  

1879년 설립된 엘링크링거 그룹은 독일 데팅엔 에름스(Dettingen/Erms)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전세계 20개국에서 연간 10억유로(1.5조원)의 매출을 기록하고 있는 자동차부품소재 전문 글로벌기업이다.

특히, 엘링크링거사에서 생산하는 자동차용 실린더헤드, 플라스틱 캠커버모듈, 스페셜 가스켓, 히트쉴드 등은 세계시장 30% 이상을 점유하고 있는 점유율 1위 품목이다.

 

이번에 준공된 구미공장은 아시아지역 매출비중 증가와 국내 완성차업계의 부품수요가 대폭적으로 늘어남에 따라 아시아 핵심 생산거점으로서 자리매김 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엘링크링거社는 자동차부품소재 뿐만 아니라, 커넥터 모듈, 연료전지 등 2차 전지관련 부품소재도 구미공장에서 생산이 가능해 향후 시장상황에 따라 생산품목 변화와 추가적인 투자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공장 준공으로 100여명의 신규고용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되고, 구미지역의 주력인 IT․모바일에서 자동차 부품소재 등 산업의 다변화와 첨단부품소재산업의 집적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한편, 경상북도와 구미시에서는 엘링크링거社의 구미 투자에 대한 인센티브로 50년간 공장부지 무상임대와 법인세 감면 등 세제지원은 물론 인허가 등 각종 행·재정적 지원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7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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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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