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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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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상초등학교(교장 이종구), 역사 탐방 동아리 학생 30명이 19일 효의 도시 예천을 다녀왔다. 우리 전통 문화를 배우고 우리의 것을 소중히 하자라는 목적으로 만들어진 동아리는 연 4회 정도 활동을 하고 있다.
이들 동아리는 이날 예천 충효테마파크 충효관에서 도시복 이야기 미션을 통해 효에 대해서 즐기면서 몸으로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신라 식물원에서 꽃비빔밥을 만들어 먹고 식물원을 둘러 보았고, 진호 양궁장에서 양궁 체험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