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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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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초등학교(교장 권세준) 4학년 송채연 학생이 지난 20일, 김천 실내수영장에서 열린 ‘2014 MBC배 전국수영대회’ 수영 50m 자유형(유년부,여)부분에서 당당히 1위를 차지했다.
특히, 이번 수영대회는 제17회 인천 아시아 경기대회 선발전을 겸한 대회로서 박태환 등 유명한 수영선수들이 많이 참가해 한국 신기록 및 대회신기록을 수립했다.
또 채연 학생은 경상북도 대표 선수로 선발돼 지난 24일부터 인천에서 펼쳐진 제43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도 같은 종목에서 은메달을 입상하기도 했다
김진호 지도교사와 곽진성 코치는 “채연 학생은 뛰어난 자질과 꾸준한 연습으로 학교는 물론 경상북도의 위상을 높일 수 있었다”며 “앞으로 더 큰 발전이 기대되는 수영 유망주”라고 높이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