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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학기제 연구학교 성과보고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7월 28일
자유학기제 연구학교-포항제철중, 선산중, 진보중, 문경서중, 북삼중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은 지난 28일 경상북도교육연구원에서 도내 중학교 교장, 학부모 대표 등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유학기제 연구학교 운영 성과 보고회 및 학교장 연수를 실시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2학년 1학기 연구학교 인 포항제철중, 구미 선산중, 청송 진보중학교의 운영 결과를 보고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이들 3개교 외에도 문경서중학교칠곡 북삼중학교는 1학년 2학기를 자유학기로 시범 운영하고 있다.
 
포항제철중학교는꿈을 키우Go, 끼를 찾Go, 미래를 Job아라!’주제로 모든 교과 시간을 핵심성취기준에 맞춰 조별 토론, 프로젝트형 발표 수업으로 학생 참여를 유도하고, 평가는 학생과 교사가 함께하도록 설계·운영한 사례를 발표했다.
 
구미 선산중학교는 학생의 흥미와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동아리 활동 프로그램을 개설해 학생 선택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의 다양한 인적물적 자원을 확보해 프로그램을 운영 사례를 발표하고, 진보중학교는 학생활동 중심 수업 방법 개선 및 예술·체육활동 중심의 자율과정 운영 사례를 발표했다.
 
, 보고회에서 식전 공연으로 자유학기 동안 운영한 선산중학교의 모듬북 공연, 포항제철중학교 학부모의 운영 소감 발표, 자유학기를 경험한 진보중학교의 학생 발표 등을 통해 교육수요자의 경험 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영우 교육감은배를 만드는 방법 보다는 바다에 대한 꿈을 키우도록 해야 하고, 바다에 대한 꿈을 키우면 자연히 배를 만드는 방법을 익히게 된다며, 학생들이 자유학기동안 꿈을 찾을 수 있도록 자유학기제의 안정적인 정착에 최선을 다하겠다말했다.
 
한편, 경북교육청에서는 올해 중학교 5개교(포항제철중, 선산중, 진보중, 문경서중, 북삼중)를 자유학기제 연구학교로 운영하고 있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7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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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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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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