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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대, 유럽대학과 과학기술협력 활성화 노력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7월 29일
유럽 3개국 대학 및 KIST유럽연구소 방문 교류 활성화 논의, 작년에 이어 한인과학기술 학술대회 참가
ⓒ 경북문화신문
►사진 부다페스트공대 방문

금오공과대학교가 국제교류사업의 일환으로 유럽
3개국(오스트리아, 헝가리, 슬로바키아) 및 KIST 유럽연구소를 방문해 과학기술분야의 협력 활성화와 연구 및 학생 교류에 관한 의견을 교환했다.

김영식 금오공대 총장은 7월 20일부터 26일까지 헝가리의 부다페스트기술경제대학, 오스트리아의 비엔나공대, 슬로바키아의 슬로바키아공대와 KIST 유럽연구소를 방문해 교류활성화를 논의하는 한편, 한인과학 기술 학술대회인‘EKC(Europe-Korea Conference on Science, Technology and Entrepreneurship) 2014’에도 참가했다.
 
  ▶슬로바퀴아공대와 학술교류협정 체결
김 총장은 김태성 기획협력처장, 박준영 국제교류교육원장과 함께 이들 대학의 주요 교육시설 및 산학연 시설을 시찰하고, 인적 교류와 연구협력을 통해 상호 교류를 더욱 확대하기로 논의했다.
특히 슬로바키아공대와 학술교류협정을 체결하고 ▲교원 및 연구 인력의 상호 교류 ▲학생(학부 및 대학원) 교류 ▲학술자료, 출판물 등 상호 정보 부분의 교류를 더욱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양 대학은 정기적인 인터내셔널 프로그램과 석학 초청을 통한 세미나도 추진할 예정이다.
 
한편, 김 총장은 지난해 미국에서 열린 UKC 2013에 이어 올해는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린 한·유럽 한인과학기술자 학술대회인 EKC 2014에도 참가했다. 한국과 현지 과학 기술인 약 700여명이 모인 학술대회에서 금오공대를 소개하며 다양한 교류를 통해 대학의 비전과 발전 전략 등을 홍보했고, KIST 유럽연구소와는 향후 학생 인턴쉽 프로그램 및 독일 잘란트대학교와의 MOU 추진 협조 방안 등을 논의했다.
 
김 총장은 “세계 유수의 대학들과 활발한 인력 및 교육 프로그램 교류를 통해 실질적인 협력을 추진하여 글로컬 대학으로 발전하는 금오공대가 되도록 노력하고, 올해 EKC 2014의 주제이기도 한 ‘인류의 행복을 위한 과학기술의 역할’에 이바지 할 수 있는 창의 인재를 양성하는 대학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7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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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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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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