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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초 핸드볼 팀, 전국 정상에 오르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7월 30일
제11회 태백산기 전국종합핸드볼대회 남 초등부 우승
ⓒ 경북문화신문
선산초등학교(교장 서정인) 핸드볼 팀이 지난 23일부터 대한핸드볼협회가 주최하고 태백시에서 열리고 있는 제11회 태백산기 전국종합핸드볼대회 결승에서 이리 송학초를 17:13으로 꺾고 남자 초등부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전국의 초등 핸드볼 28개 팀이 참가해 열전을 벌인 이번 대회에 선산초는 23일부터 열린 예선리그에서 대구 성명초, 대전 복수초 팀에 월등한 기량으로 완승한 후, 1위를 차지해 8강과 4강에서 각각 대전 복수초, 충북 상산초에 대승을 거둬 결승에 진출했다.
 
지난 28일 고원체육관에서 열린 남초부 결승전에서는 이리 송학초를 맞아 지난 5월부터 핸드볼 꿈나무국가대표로 활약한 임종민, 임지성 선수와 함께 장용준(주장), 이규혁, 이기승, 강한국, 허태안, 정주영 선수가 호흡을 맞춰 전, 후반 시종일관 리드를 지키며 여유 있게 우승기를 거머쥐었다.
 
시상식에서 임종민(6학년) 선수가 최우수 선수상을, 심학선 교사(감독), 배성현 코치가 각각 최우수, 우수지도자상을 받았다.
 
장용준(6학년) 주장은 올해 전국 3위에 입상한 것이 전부였는데 선수들이 똘똘 뭉쳐 우승의 꿈을 이뤄 좋은 추억이 생겼다학교 선생님들과 코치선생님, 보약까지 챙겨준 부모님과 함께 땀 흘린 친구들이 너무 고맙다고 기쁨을 전했다.
 
이시백 교감(교장 직무대리) 또한 학교 운동부 활동을 통해 학생, 학부모, 학교가 서로 신뢰하는 가운데 얻은 명품 선산교육의 쾌거라며 학생들의 꿈과 기를 마음껏 발산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더욱 많은 지원이 있을 것을 약속했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7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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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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