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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대, 국립대학 혁신부문 2년 연속 최우수 평가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8월 02일
2014년 국립대학 혁신지원사업 선정, 9억3천3백만원 국고지원금 확보
ⓒ 경북문화신문

금오공과대학교(총장 김영식)731일 교육부가 발표한 ‘2014년 국립대학 혁신지원사업평가에서 최우수 평가를 받아 933백만원의 국고보조금을 지원받게 됐다.

금오공대는 지난해 ‘2013년 국립대학 운영 성과목표제에서도 최우수로 선정돼 647백만원을 지원받았으며 이번 사업 선정으로 이 분야의 평가 이래 2년 연속 최우수 평가를 받게 됐다.

국립대학 혁신지원사업은 ‘2단계 국립대학 선진화 방안의 주요 과제로 대학 혁신을 통해 운영의 경쟁력을 강화해 국가발전을 견인하는 국립대학의 역할을 정립한다는 취지로 시행되는 사업이다. 37 국립대학을 대학의 규모별, 특성별 4개 유형으로 나눠 상위 25% 내외를 선정해 지원규모를 정하게 된다. 금오공대는 해당 유형에서 최우수 평가를 받아 최고 금액을 지원받게 되었다.

김영식 총장은 이번 사업의 선정결과는 금오공대가 교육, 특성화, 사회공헌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우수한 역량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결과라며우수한 대학운영체제 개선과 특성화 전략을 통해 국립대학으로서의 역할을 확립해 더욱 발전하는 대학의 모습을 보이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금오공대는 올해 LINC사업 1단계 사업 평가에서 매우 우수평가를 받으며 2단계 지원사업에도 선정됐을 뿐만 아니라, 2013년 산업계 관점대학평가 컴퓨터 SW분야 최우수’, 2014 창조 ICT융합인재양성사업 선정, 대학 특성화 사업에 3개 사업단이 선정돼 교육·연구·산학의 모든 분야에서 작지만 강한 대학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8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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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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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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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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